이번에 구매한 와인은 앙리지로의 플래그십이라고 할 수 있는 퓌드센 입니다. 앙리지로앙리지로의 샴페인 중에는 퓌드센 보다 비싼 '아르곤(Argonne)'라고 불리는 라인업도 있긴 하지만,이 퓌드센이 인지도와 인기 등 여러 측면에서 대표 샴페인이라고 할 만 합니다. 요즘 여러 와인 사이트들을 검색해보면, 이름이 아래처럼 다양하게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NV Henri Giraud Grand Cru Ay Fut de CheneHenri Giraud Fut de Chene MV Ay Grand CruHenri Giraud Ay Grand Cru Fut de Chene이라는 이름 대신 Ay Grand Cru라고만 적는 경우가 점차 생기고 있습니다.이러나 저러나 같은 와인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와인에 써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