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구매한 와인은 Rosé de Saignée Brut Champagne Grand Cru 'Ambonnay' 입니다.
grand cru 등급 샴페인이고, 100% 피노누아로 만들어졌습니다.
저는 gs25에서 8만원대의 가격에 구매했습니다.

샴페인에 있어서 '08빈티지는 보이면 사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08년도는 매우 인기 있는 빈티지입니다.
이런 08년도의 포도 100%로 제조했고, 또 메리트 있는 가격과 어느정도 숙성이 이미 된 샴페인이라는 점 때문에 풀린 물량이 금세 품절될 정도였습니다.

사람마다 샴페인을 살 때 누군가는 빈티지가 어떤지, 누군가는 그랑크뤼 인지아닌지, 누군가는 블랑드블랑/블랑드누아 여부 등 각자 여러 기준이 있고 모두 다를 것입니다.
저의 여러가지 기준에 잘 맞는 샴페인이 이번에 구매한 와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2011년 병입으로 어느정도 숙성이 되었고, 08빈티지라는 점 때문에 고민 없이 구매한 좋은 가성비의 이번와인,
Rosé de Saignée Brut Champagne Grand Cru 'Ambonnay'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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